^^* 이런저런 이유로 유게가 떠들썩 했는데..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이런저런 이유로 유게가 떠들썩 했는데..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제 지인이 모여대에서 테솔 대학원과정 졸업했어요.
입학전에도 중등 영어학원샘이었고 현재도 그렇지요.
학원에서 요구하는 자격을 갖추면, 테솔없어도 영어샘 할수있어요.
하지만, 테솔 절대 그까짓것 아닙니다. (날림의 테솔이 어딘가에 존재할수도 있겠지만요)
자격증만 중시하고 실력은 보지 않는건 불합리하지만,
실력이 있다고 해서 자격증이 없어도 무방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무튼, 요구하는 자격은 충족하는것이 맞다. 가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두 지나다가...
워낙소심하고 글도 논리적으로 못 써서 글 쓰다가 지웠는데요. 밑에 요한맘님 글 읽고 몇자 적습니다.
전 YL tesol 했는데요. 임신했을 때 나중에 태어날 애 위해서 tesol 이나 한번 해볼까 해서 시작했는데요.
tesol 이나가 절대 아니었습니다
첨엔 그만둘까 고민도 많이 했을 만큼 빡세게 공부했습니다. 대학다닐떄보다 훨씬요.
기본적으로 원어민 교수한테 강의 듣고 토론하고 발표하려면 영어실력도 높아야 하구요.
저는 아무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teaching 기술이나 이론 여러모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저희반에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upgrade 하러 오신 영어학원 선생님, 원장님들도 많으셨습니다.
인수위 발표 후에 햇살사랑님이 보신 그런 부작용도 있는 거 압니다만.
정말 순수하게 공부열씨미 하고 실력있는 tesol 수료자들도 많습니다...
사이버대 영어학과에 테솔 준비 하고 있는 인간 여기 있습니다.
푸하하~~~
아니 뭐 어떻다는 건 아니구요. 괜히 발저려서.... ^^;;
자격증이나 학위 하나가 인간의 능력을 보장해 주는 건 아닙니다.
다만 한길 사람 속을 모르니 마련한 제도적인 장치일 뿐이지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정말 인생에 몇 없는 행운입니다.
우리 서로 끌어 내리려고 하지 말고,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잘 하고 있는 사람의 앞길은 축복해 주면서 살자구요.
이왕이면 못난 선생 헐뜯는 에너지를 잘난 선생 찾아 다니는데 쓰면서 말이죠.
[도전]품앗이9주
영재관련 , 이슬구슬맘님에 대한...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