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6살되는데요
덩치는 그냥 보통 109cm에 19kg 구중에 키 120cm 25kg의 덩치 좋은 친구가 있어요
근데 얘는 넘 잘때려요
예를 들면 오늘 같은 경우
도라도라 를 보는데 가방에서 뭐 찾는게 나오잖아여
그러니까
tv앞에 뛰어가서 짚는거죠
근데 화면을 다 가려서 울 아들이 몇번이나 비켜달라고 햇는데 계속 안비켜주니
가서 옆으로 비켜라고 밀엇죠
뭐 세게 민게 아니고 손으로 팔을 미는거 (이해가 되실려나...)
그러니 애가 다짜고짜 때립니다
한대 툭 치는게 아니고 두손으로 다다다다 때리는거 말이예요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 애 엄마한테 니 아들 좀 잘때린다 고 했죠
이 엄마도 때리면 안된다고 말은 하는데 그리 단호하지가 않아요
그러니 이런일이 자꾸 생깁니다
이럴때 님들은 아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주시겟어요
너도 때려라
그냥 상대하지 말아라
엄마 한테 말해라
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냥 만나지 말아야 할까요?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넘 속상하네요
저도 다른 엄마들처럼 때리면 안된다고 가르치는데
이렇게 가르치는게 맞는지도 점점 의문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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