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맘입니다.
영어 시작한지는 1년 정도 됐고 리틀팍스와 튼영어를 시작한지는 3개월 좀 못 된거 같아요.
아이는 둘 다 좋아하구요.
혹시 리틀팍스 동화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책을 대신할 수 있나요?
또 어찌하다보니 튼 스텝핑 책으로 영작을 하고 있는데 혹시 이게 연상력을 헤치는 건 아닌지요?
튼이 쉬운 편이어서 흘려 듣기만 하고 아이가 책 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유치원 가는 길에 제가 의역해서 말하면 아이가 영작하곤 합니다.
좀 더 지나면 연상력 쉬트를 가지고 생각나는 대로 말하기를 해보려구 생각 중이구요.
이렇게 영작해서 말하는거에 아이는 재밌어합니다.
한 단어를 가지고 문장 바꿔 말하기 같은거 재밌어하구요.
근데 단어를 모르면 넘 웃기게 지어냅니다. 예로 I scraped my knee를 scrape를 모르니 I have a open skin, my knee라는 식입니다. 물론 I hurt my knee등의 아는 표현을 한 후 제가 자꾸 말을 바꿔서 시키면 결국 별 말을 다 지어내내요.
그냥 들었던 말을 반복하는게 좋은지... 이렇게 말을 지어내는게 위험한?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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