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북 세종이..싸긴 싸지요... 저두 내일 서울 가는데 갈수 있으면..꼭 가야 겠네요^^ 갈수 있으려나...? 아이 떼어놓고..가야 하는데.. 그런데..괜히 아이 데리고 갔다가 잃어버리기..쉽잖아요.. 저번 박람회 말고 여의도에서 쑥쑥 박람회 할때 리나를..잃어려서...등골이..오싹.. 아무튼..왠만하면..정말 3-4살 정도의 아이랑..같이 가지 마세요..(어디로 튈지 몰라서..) 왜냐면..엄마가 책에 정신 팔려서.. 아이 챙길 시간이..별로 없거든요^^(나만 그런가?) 책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 아무튼..책 많이 사셔서..좋으시겠다. 그나저나 몇개 안골라도..가계부 빵구는(<===이 단어..정말 오랜만에 쓰는 70년대 싸구려 표현이네요^^아휴..이미지 깍여~) 따놓은 당상이네요.... 욕심껏 채우려면...윽... 지금 가계부를 생각해서..가지 말까..흑흑.. ^^ 전업주부의 비애가..또..시작된다.. 아~흐~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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