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들 세대에는 한글도 읽을 줄 모르는 분들이 계셨지만
그 자식들 중에 말 못하는 사람 있나요?
만약 우리말 어려운 단어들 중 예를들어 (개혁, 확념, 통치, 궐기 .....)
이런 어려운 단어는 알고 한국말을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영어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적인 말들은 정말 쉬운 단어들 위주고 기본적인 문법만 알면
영어로 말 못할것도 없어요
단지 사용해 보지 않아서 입에서 안 나올 뿐이거든여
영어를 시험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습장에 시험이 아닌 내맘대로 그려라 하면 아무런 부담없이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만원 짜리 도화지에 시험이다 그려라 하면 누구도 선뜻 못 그립니다
영어도 시험을 염두에 두고서 속으로 문법이 틀릴까?
아님 이표현이 맞나? 하면서 하면 입이 안트입니다
우리아가들 첨에 옹알이처럼 시작해보세요
단어만 얘기하다가 우리가 익혀왔던 유아영어나
쑥쑥에 넘쳐나는 생활영어를 계속 사용해 보세요
아이와 영어로 하루종일 말할 수 있어요
우선 말문이 트인담에 영어동화책의 어휘확장을 활용해서
그냥 같다 붙이면 되거든요
꾸준히 하면 뭔가 변화가 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제자신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아이에게 지금이라도 영어로 말을 건네보세요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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