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책 한권당 만들었던 교구를 떠나 3돌때 작은 마을을 만들어서 선물로 줬네요.
만드는 동안 무척 힘도 들고 재미도 있었지만, 꼭 이런 마을을 선물로 주고 싶었거든요.
욕심이 생겨서 아주 크게 만들게 됐지만...
덕분에..제이에게는 큰 선물이 되고 공부도 되고...놀거리도 됐네요.
지금도 이것저것 놀면서 대화하기도 좋고, 다른 장난감을 연계해서 놀수도 있고..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일단..제가 간단하게 한글로 적어놓을테니...
재밌게 같이 봐주세요.
그동안 많은 선배맘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제이가 살고 있는 마을로 놀러오세요

자...일단 아파트에서 나와 차도로 나가볼까요?

예쁜 무지개 터널을 꼭 지나가야 합니다

병원이 있으니 아플 염려는 없겠죠?

불이 나도 걱정없어요. 소방소가 코 앞 인걸요

멋진 대로에서 구경도 하고..다리도 건너보기도 하고...

동물원이 있네요. 잠깐 구경좀 할까요? 안녕 코끼리야..

제이에게 기념 선물도 사줄겸 백화점에도 들려야 해요

분수대의 물줄기가 시원해 보여요

아...배고파...레스토랑에서 식사좀 하고 갈까?

제이가 사는 마을에는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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