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이해가 가는 얘기군요...... 굉장히 힘들었겠어요?.... 50분이란 시간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기란 굉장히 힘든 시간이거든요.... 저의 아이는 5살인데 영어 수업을 한지 이제 7개월에 접어들었답니다. 또래아이들 4명이서 같이 수업을 한답니다. 영어 선생님은 자신의 아이를 포함하여 남자둘 여자둘 네명이서 수업을 했답니다. 시작은 좋았고, 출발도 순조로왔답니다. 그런데 결론은 엄마가 선생님이 될수 없다는 거죠.... 아이들도 선생님 집에가서 수업을 받는데, 선생님의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다른아이들이 만지니 화내고, 선생님은 그런 자신의 아이를 혼내고, 해서는 결국에는 한달정도 지켜보다 선생님의 아이는 영어 수업있는 날은 미술학원이나 놀이방에 보내져야 했답니다. 처음에는 많은 고민을 하시더군요, 내아이도 어린데 다른아이들의 수업을 위해서 나의 아이는 다른곳을 보내져야만 하는가...... 말이죠. 하지만 7개월정도 지난 지금은 어느정도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결과와 산만한 우리아이도 영어를 일상생활의 하나로 부드럽게 받아들이고 해서 .... 선생님 께서도 그렇고 서로가 보람을 느끼니 지금은 별 문제 없이 잘 이끌어 가시고 계십니다. 님께서도 처음에는 마음아프시겠지만, 목적을 위해서 과감함과 미래에 대한 결과를 생각하신다면, 얼마든지 좋은 방안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작하신 일이니 주저하지 마시고 열심히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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