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에 다녀온 용인 자연휴양림..
글을 올려야지하고는 시간이 쓩~~ 지나갔네요..
용인 자연휴양림은 정말 당첨이 힘든 곳이지요.
그러나 운좋게 취소한 표가 있길래 덥썩`~ 예약을 하고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용인자연휴양림보다 에코어드벤처를 소개하고 싶어서요..^^
몇 번 방문하긴 했지만 에코어드벤처를 체험하긴 처음이예요.
무엇보다 큰아이가 겁이 많아 하고 싶어하지 않기도 했고,
어린 둘째도 걱정되기도 했구요.
그래도 이젠 좀 컸다 싶어서 의향을 물어보니 다행히 한다고 하더라구요.
코스는 3가지가 있어요.
원숭이, 챔팬치, 킹콩코스 이렇게 있어요.
9세인 큰아이는 원숭이 챔팬치 다해보고,
6세아이는 원숭이 코스만 했어요/
시작할 때는 겁도 살짝 먹고, 기구들도 손에 익지 않은지 힘들어하더니 왠걸요?
코스가 끝날때쯤은 너무 씩씩하고 즐겁게 마무리했어요.
동생은 자기도 침팬치 더 하고 싶다고 조르기까지..
무엇보다 체험을 끝낸 아이들이 자신감이 up up~~~^^
킹콩인 청소년 코스까지 있으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꼭 숙박을 하지 않아도 하루 코스로 괜찮은 것 같아요.
단~~ 미리 예약을 꼭 하셔야합니다..
짚라인도 재미있어보였어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도전하는걸로~~
용인자연휴양림사이트에 가면 모두 예약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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