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저는 도서관에서 빌려봐요
전혀 안 불쌍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모든 책을 사서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또 그럴 필요도 없구요. 저희 집도 사직어린이도서관에서 가까운데 님도 그러시다니 반가운 맘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