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에 모조리 빼놓으니..아영이가 열받을만도..ㅎㅎㅎ 봄이라고 아영이 옷 정리하여 스티브방에 좀 보내고..분홍색까지도..ㅎㅎ 어쩔수 없는 치마와 원피스만 남줄라고 모아두고..아까비... 아영이도 안 크는것 같아도..그게 아니네. 작년에 입은 티들이 배꼽티가 되어버렸으니... 아,..울 스티브오늘 드디어 차 샀다. 옆집 아이들 장난감 차보면 늘 타고,안 내리려거 고함을 지르곤햇는데.. 오늘 산책나가는데 누가 판다고 내 놓앗더라구. 그것도 10불에..ㅎㅎ 돈이 없어서 종이에 글 몇자 적어놓고,밤에 돈 가져다 주었지비. 너무 조아..아가 갖고팟던거였는데..실은 돌선물로 사 줄까말까..고민중이엿거든. 65불이니..거다 세금까지 합하면...고민에 고민을 하고 잇었는데..^^ 취미생활~ㅎㅎ 난 그런거 못해. 궁금안햇다면,,삐질꺼지요..ㅋㅋㅋ 건강 해치지않는 취미생활을 누리길. (예전에 종이꽃 접어봣는데..이건 취미가 아니고 거의 밤을 패는 수준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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