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에 엄청 분주한 관계로 미리 대문을 열어요.
여름방학 마지막 일기방을 제가 열게 되어서 무척 뜻 깊습니다 ^^
여름방학 동안 재밌고 소중한 이야기 일기로 표현해주고 함께 참여했던 친구들
가을로 이어지는 '영어일기방'에서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
아마도 가을이 되면 일기를 쓸 소재들이 더욱 풍성해지지 않을 까 기대해 봅니다.
더욱 재밌고 생생한 이야기들 많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시즌별로 일기방을 나누어서 진행하니 게을러지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도 되는 것 같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은 아무튼 센쑤쟁이신 듯~ 호호호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재미난 일기들 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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