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처음 접한날부터 지금까지
쑥쑥맘님들을 보면서 매번 반성 모드지요...
과연 난 내아이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오늘만큼은..나도 이안이에게 하는 다짐은
로그아웃과 동시에 비누방울처럼 사라집니당
어린이집에 다녀와 쇼파에서 티비를 한시간 넘게
보고있는 이안이를 보면서도 맘만 미안할뿐
이안아...이리와봐 엄마가 잼나게 놀아줄께가 안되네요
아휴....어쩔땐 쑥쑥을 포함하여 넷상의 많은 울트라맘들을보면...
제 사랑이 부족한듯 느껴진다니까요
자식사랑은 다 똑같을텐데 말이죠....^^
아....오늘도 전 또 다짐합니당
한시간 두시간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다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열정을 다해 재미나게 놀아주자 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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