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들 보내시고 바쁜 월욜도 잘 보내셨나요??
우리 작은 넘 이제 7세..
이젠 책도 작은 아이를 위해 고르게 되네요..^^*
오드리 우드의 작품..정말 좋아들하죠..
울 아이들은 넘 좋아해서 샀는데요..^^*
아직 사지 못한 것들에 대한 미련이랄까요? 집에 없는 것들만 더 좋아하네요..^^*
여기 사진에 없는 balloonia.....presto change o... ^^*도 소개해 드릴게요
요 위에 두책도 빌린 거구요...^^*
우선 어린 유아들을 위한 책은 빼구요...^^*
좀 글밥도 있고 한 책들로 오늘 소개할게요..
오드리우드는 돈 우드와 부부이죠..
오드리우드에 대해서는 벌써 소개글도 여러번 나왔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구요...
오드리우드의 시리즈 책..제시카와 매튜에 대한 책 소개입니다...타다~~
tooth fairy..
동생 매튜의 이가 빠지려 하자 고거이 배가아픈 제시카...
자기도 옥수수알 하나 베개밑에 넣어두고 자죠..그날밤 정말 tooth fairy가 오고 둘은 요정과 함께
이로 만들어진 세상으로 초대되어 갑니다..
아이가 이를 갈 때쯤 보면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balloonia
두말이 필요없는 책입니다.
쑥의 소개글에서 퍼왔어요.
제목만 보고도 눈치채셨지요?' 유토피아''환타지아''워터피아'.....그리고 Balloonia~ 바로 풍선천국입니다.꼭 풍선아트를 통해 만든 거창한 작품이 아니라도 아이들은 입으로 불어 만든 단순한 풍선이라도 너무나도 즐거워 합니다.그런데 놀이공원이나 거리에서 한번이라도 풍선 줄을 놓쳐 하늘로 날려보낸 경험이 있었다면 하염없이 오르는 풍선의 모습을 쳐다보던 아이들의 눈동자를 기억하세요? 그리곤 꼭 어른들에게 그 풍선의 운명을 물어보곤 하지요.그럴때면 어른들은 그저 '펑 터질거라'는 삭막한 답변을 하게 됩니다.그런데 풍선들이 모여서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 나라가 바로 풍선천국 Balloonia가 있답니다.온갖 풍선으로 가득한 Balloonia를 보고 나면 어쩌면 아이들은 오늘밤 그곳으로 향하는 꿈을 꾸지 않을까요?
언제나 제시카가 당하게 되는 데요..
작은 아이가 보면 더 좋은 책들입니다..ㅎㅎㅎ
매번 괴롭히던 누나가 당하니.얼마나 속이 시원하겠어요? ㅎㅎㅎ
다음 책은 magic shoelaces입니다...
운동화 끈 매는 걸로 속상했던 경험이 있다면 바로 이 책!!!
운동화끈 매는게 넘 어려운 우리의 매튜...
거기다 누나는 오늘 친구들 놀러온다고 빨리 내쫓고요..
몇걸음 걷지도 않아 자꾸 풀리는 운동화끈...
경험 있으시지요? 저는 아예 찍찍이 운동화만 사줬는데요...ㅎㅎㅎ
매튜 정말 이쁩니다..거기다 마지막 우리의 제시카..또 바보처럼 당하게 되지요..^^*
다음 책은 presto change o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해보았을 마술...마술봉을 휘두르면 진짜로 꽃이 나오고 개구리로 변하고 하는 것을 믿는 아이들이라면 100% 성공하는 책입니다..^^*
여기도 매튜와 제시카가 나오구요..
제시카가 또 사고를 치지요~~~^^*
으흐흐..재밌어요..^^*
에또 뭐가 있더라...
제시카와 매튜시리즈의 특징이랄까요?
오디오 뒷부분에 제시카와 매튜의 뒷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뒤에.....있을 법한 이야기..늘 제시카가 매투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뭐 말을 걸거나..
이런 식인데..ㅎㅎㅎ재밌어요
흘려듣기로 잘 틀어놓는데요..
아주 재밌답니다..
저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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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제시카와 매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책은 scaredy cats
겁쟁이를 scaredy cat이라고 한데요..
그니까 이 책은 겁쟁이 고양이 이야기에요..
근데..아이들은 충분히 그럴만한 이야기에요..
아직도 울 큰애 혼자 잘 안다니고요..꼭 어딜가도 저랑 갈려고 해요.
작은 애는 혼자 내보낸 적도 없구요...큰애는 겁때문이고..작은 애는 제가 불안해서요..ㅎㅎㅎ
요기 고양이들도 둘이 같이 가는데요.
둘이 아주 이야기를 만들고 있어요..^^*
이 책은 twenty four robbers
이 오디오가 참 좋아요..
글고 울큰애가 처음 파닉스 개념이 없어가지고...
ㅎㅎㅎ그냥 통문자로 아는 거에요..그때 이 책이요 참 적절한 역할을 했는데요..
hot를 h.o.t 이라고 띄어서 말해줘요..
그니까 핫이라 하지 않고 에이치 오 티 핫 페퍼스...하면서 노래가 나와요...
콘...도 씨오 알엔 콘.....이렇게요..
저는 그래서 이 책도 참 좋았어요..^^*
그 다음에 울 집에 없지만 계속 아쉬운...책두권입니다.
작년에 쑥쑥짱님이 소개해 주시기도 했지요.
울 아이가 정말 좋아했는데..아직 작은 애는 시큰둥한 이야기..두개입니다.


시간 변화에 따른 그림의 변화라고 쑥에 설명이 되어 있네요..^^*
이 책도 정말 좋아했어요...^^*
더 알고 싶으시다면 www.audreyw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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