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덜 24개월입니다.
이제 말문이 좀 트여서 노부영도 곧잘 따라하네요.(다는 아니고 부분부분따라해요)
아직 우리말도 단어로만 말하지 문장으로는 아직이고요.
엄마표 교구를 만들어서 놀고있는데 첨에만 좀 관심있지 진득하게 앉아있질않네요.
평소에 가만히 앉아서 노는성격은 아니예요. 활동량이 무척많은편입니다.
책읽어줄때도 마찬가지예요 . 제가 읽어주려고하면 울 아덜 ...책장넘기기바빠요...
지좋아하는 페이지는 계속보구요.
다른 맘아가들도 그런건지...아니면 울아덜만 유독 그런건지...
쑥쑥에 올라온 동영상들보면 어린아이들이 어쩌면 진지하게 놀이에 빠져있는지 넘 신기해요.
영어도 잘하고...엄마가 그만큼 노력한탓이겠지만요.
예전엔 저희아들같았지만 지금은 영어놀이나 책에 푹빠진아이들 맘계시면 저한테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맘은 앞서가는데 아이가 잘 안 따라오는것같아 괜시리 자신감이 없어져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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