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 풀린듯 한데 연휴에는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 |
제가 워낙 글 쓰기를 귀찮아한터라 정보를 요리조리 받아만 가고 공유를 못했는데 살짝쿵 남겨 보고 가려고 합니다. 현재 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모..남들이 있다는 책은 거의다 가지고 있지요 ㅡㅡ; 워낙 유명한 책들이 많은 터라 이거 하면 다 아~하고 아시기때문에 패쑤~
요즘에 나온 그림책들중에 스토리셰이크 라는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아이스크림 시리즈 같은 건데요, 3살난 아들만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 5, 6세에게 인기만점인 책 두 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 |
| 1. <Washing Line>-Jez Alborough 플랩북형식인데요 빨래줄에 걸린 빨래들을 가지고 누구의 것일까 guessing하는내용이예요. 스토리가 진행 될 때마다 한마리의 동물들이 추가되는데요동물 이름과 소유격, 옷의 종류, 색깔, 무늬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요. 그림이 예쁘고 색감이 화려해서 일단 아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죠.저 같은 경우는 맨 마지막쯤에 긴 스카프가 누구의 것일까 추측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때 책을 덮고 아이들에게 어떤 동물일 것 같냐고 물어봤어요.대부분 뱀이라고 이야기 했구요 , 그럼 이 스카프의 주인공일 것 같은 동물과또 스카프를 wear 하고 있는 동물의 모습을 상상해 그려보기를 했어요.엄청난 반응이었죠. 왜냐~~ 반전이 있거든요 ㅋㅋ 애들 엄청 실망합니다..ㅋ생각했던 동물이 아니라 이거죠 ㅋㅋ 스토리셰이크 시리즈들이 색감이 이쁘고 장점이 워크북이 있따는 거죠. 엄마와 선생님들의 수고를 덜어줍니다..그리고 꽤나 내용이 알차요... 물론 씨디도 있죠. 아~너무 길게 썻네요 다음 책 소개 하나만 더 해야겠어요~ 아들 자고있는데 지금 쓰고 있거든요 ㅋㅋ 깰까봐 조마조마~ 밤에 깨면 윽...>,< 말 안해도 다 아시져~? ~~ㅋ
2. <What do I look like?>- Nick Sharrat 이번에 소개하는 책도 역시 플랩북이예요. 이번엔 남자아이가 주인공인데 Feelings를 배울 수 있도록 내가 이럴땐 기분이 이렇고~이렇땐 이렇다~하며 스토리가 진행되어요. 플랩을 넘기면 아이의 얼굴과 표정이 크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와~하기도 해요ㅋ
저는 이 책을 노부영 중에서 Lot's of Feelings라는 책을 가지고 수업 워밍업을 했었는데요 얼마전에는 이 책으로 살짝 바꿔주며 내용 이야기 하고 How r u ,today?하고 이야기 해보게 합니다. 스토리 진행상 예를 들면 , 내가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엄지손가락을 찧으면(앗 표현이 좀 이상하기 하지만..;;; ) Sick 아프다며 눈물을 흘리고 고양이가 내 그림을 망쳐놓으면 Angry 화가난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예전에는 How r u ,today? 하면 I'm haapy. 정도로 짧게 이야기 했었는데 오늘은 엄마한테서 혼나서 기분이 So-so 하단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사진찍어 올리는 것을 워낙 못하다보니(다른분들 실사도 올리시던데...^^;) 죄송합니다. 잉글리쉬플러스나 다른 사이트 가시면 검색이 되실거예요~
아...쓰다보니 어깨가 아픕니다...ㅠㅠ..애가 컴퓨터를 못하게 해서(자기가 하겠다고) 서랍위에 컴터를 올려놨더니 오...힘드네요...ㅋ
다른분들에게 받은 것들에 비해 많은 정보를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즐겁고 재밌는 외국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구요~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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