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폰이 시끄럽다 했더니
흠... 저땐 내가 몇살이여..
울아이들은 저날 허리좀 펴겠네요 ㅋ
아침부터 폰이 시끄럽다 했더니
흠... 저땐 내가 몇살이여..
울아이들은 저날 허리좀 펴겠네요 ㅋ
ㅎㅎ 그때되면 나이가 ㅎㅎㅎㅎㅎㅎ
앤님 말씀처럼 자식들이 지새끼 맡기고 놀러 가겠네요 ㅎㅎ


초등 5학년.. 엄마랑 놀기 딱 좋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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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상]오랜만에 마음이 스산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