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곤혹스러움.
"초록사과님~~~!" "아, 씽씽마미요?" "홍홍 에스뽜~~@@"진땀+ 식은땀도 남."예쁜앤님, 이 쪽으로 오세요." "오로라공쥬 여기 앉아요." "어머 이슬사랑 예뻐졌네용"
젊은 종업원 남녀가 우리를 도대체 뭘로 봤을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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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진지한 말 썼을 줄 아셨소? 웃긴 닉넴 다 나와~~~~
맞다, 그날 골다야도 있었음....
레스토랑에서 곤혹스러움.
"초록사과님~~~!" "아, 씽씽마미요?" "홍홍 에스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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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진지한 말 썼을 줄 아셨소? 웃긴 닉넴 다 나와~~~~
맞다, 그날 골다야도 있었음....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
우린 늘 듣던 이름이라 아무렇지 않지만 첨 듣는 사람들은 웃기긴 했겟어요~~^^
저희집 큰둥이가 수영을 배운답니다.
메기쌤 -OLIVER -B단계 워크지 부탁드려요ㅠㅠ
(홍박쌤) 엄마표영어를 화상강의로 시작하실래요?!
엄마가 읽으면 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시 감상]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벤치마크파닉스] 7주차 초등숙제방
질리지 않는 강원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