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ㅎㅎ 정직회사도 아니구 전문직도 아닌...
그야말로 알바 면접갑니다~~~~^^
방학동안 애들 체험데리고 다니구 밥차리느라
몸도 마음도 바빴는데 저번주 개학하자마자
계속 우울모드였어요...
애들가고 청소하고 나면 딱히 할일도 없고
그렇다고 매일 약속만들어서 놀수도 없구
공부라도 할까했는데 머리속엔 안들어오고....
좀 생산적인 일을하거나 무언가에 몰두하고 싶더라구요~~~
애키우느라 10년 너무 놀았던거죠...ㅋ
알바싸이트 뒤지다가 갑자기 꽂혀선 전화해서
바로 면접보러가요~~~^^
소소한 일이지만 땀흘려서 돈벌면 떨어진 제자아가 좀살아날까요? 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7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