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 제가 좀 살만해지니 멀쩡하던 막내가 아픕니다
방금 얼집에서 왔는데 힘이 없어 왜 그러나 싶었더니 열이 38.4도
앙... 울고 싶어요
아들 두 놈이 저한테 한번만 안아달래도 혹여나 옮길까 얼마나 내외했는데 ㅜㅜ
아들 두 놈이 제발 엄마 실컷 안고 싶다해도 밀쳐냈는데...
근데도 옮았나봐요 ㅜㅜ
정말 울고 싶어요
아...이제 제가 좀 살만해지니 멀쩡하던 막내가 아픕니다
방금 얼집에서 왔는데 힘이 없어 왜 그러나 싶었더니 열이 38.4도
앙... 울고 싶어요
아들 두 놈이 저한테 한번만 안아달래도 혹여나 옮길까 얼마나 내외했는데 ㅜㅜ
아들 두 놈이 제발 엄마 실컷 안고 싶다해도 밀쳐냈는데...
근데도 옮았나봐요 ㅜㅜ
정말 울고 싶어요

엥~~ 우짜노~~~?? ㅠ.ㅠ
주말에 푹 쉬면 나을거예요.
그나저나 반영님이 고생이시네요. 힘내세요~~~
아이들 푹 쉬면 좋아질꺼에요 ~~~~
아이 아프면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
반영님도 더욱 힘내셔용....
저희집 큰둥이가 수영을 배운답니다.
메기쌤 -OLIVER -B단계 워크지 부탁드려요ㅠㅠ
(홍박쌤) 엄마표영어를 화상강의로 시작하실래요?!
엄마가 읽으면 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시 감상]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벤치마크파닉스] 7주차 초등숙제방
질리지 않는 강원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