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있으셨다니 그 보다 더 감사한 말씀이 없네요. 저는 누가 칭찬해 주시면 싫어하는데... 그러면 열심히 안 할 핑계가 줄어 들어서... 사실 발음이라는 것이 그냥 글로 써서 이해하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아마도 그래서 제 설명을 듣고 나서도 구분이 안 되셨던 것일 겁니다. 다음 번에는 좀 더 성의를 보이도록 해 보죠. (사실 이번에 간단하나마 음성 설명을 넣어야 하나 하다가 게으름이 앞서서 그냥 간단한 설명으로 대신 했거든요. 물론 최대한 덜 학구적이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구 말이죠. 그래서 쑥쑥에다가 팝송을 올린 것이기도 하고... 주저리 주저리.. ) 수다는 여기서 끝내기로 하고, 본론 한 말씀 드리는 것으로 이 글 끝냅니다. 저는 뭐든지 꾸준히 잘 하는 사람이 또한 아주 부럽습니다. 승호 아빠님은 굉장히 꾸준하시지요? 승호 아빠님이 새 글 올리실 때마다 저는 괴롭답니다. 으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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