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쑥쑥에 조언을 구하네요.
중2 여 입니다.
어려서부터 어설픈 엄마표로 했어요.
중간중간 학원도 조금씩 다니구요.
어려서부터 리틀팍스를 워낙 좋아해서 정말 많이 들었구 디즈니 채널 영화 많이 봤어요.
디즈니 채널은 지금도 엄청 좋아해요( 잭과 코디, 한나몬타나, 우리가족 마법사등)
쉬운 스토리북부터 헤리포터 정도까지 cd 들으며 영어책 읽었어요.
(아서, 쥬니비, 잭파일, a to z mystery, 명작동화, 호리드헨리,나니아연대기등등 더 많은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하루에 한두시간은 영어책을 cd 들으며 읽은거 같아요.
화상영어도 꾸준히 했구요.
초6 겨울방학때 청담에서 par 레벨 나왔어요.
중학교에 들어와서는 1학년때 9개월정도 영어학원다니다가 너무 진도만 나가는거 같아서 학원을 그만두고
학교방과후수업 cnn듣기 수업하구요 헤리포터를 1권부터 모르는단어 찿아가며 꼼꼼히 혼자 하구 있어요.
지금 5권 거의 끝나가네요
하루에 2시간정도는 영어공부하는것 같아요.
그동안 문법을 제대로 하지 않아 이번 방학에 문법 특강을 들을까 하는데 맘에 드는 학원 수업은 주말이구 학원비도 한달에 40 만원이나 하네요.
과외는 더 비싸구요.
영어문법 인강은 어떨까요.
그리구 앞으로 영어 공부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중에는 학원에 가기는 갈건데 영어랑 수학학원을 같이 다니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숙제에 치여서 꼼꼼히 공부가 안되더라구요.
앞으로 일년동안은 지금처럼 공부해도 될까요.
지금처럼 할려면 어떤 부분을 추가해야할런지...
아이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학원으로 가야할런지...
학원을 안다니니 실력이 정체되어 있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