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1289
저는 딸만 둘이에요.
큰 딸이 14살이죠.
아직도 아기같고, 젖살이 통통 붙어있는 소녀에요.
가슴 큰 친구를 부러워도 하고,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오면 비명도 지르는
사랑받고 사는 아이죠.
이런 아이가..
아직 14살..
위안부로 끌려가 입에 담기도 힘든 일들을 겪었다고 생각하니
목이 메입니다.
위안부 관련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돈이 없어 상영을 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물론 다 찍기까지도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았나봅니다.
아베한테만 사과를 받아내려고 하기보다
세계에 알렸으면 좋겠어요.
영화가 상영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수출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영상만 보는데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
그냥 소녀들인데..
위안부 할머니가 아닌,
집에 가고 싶고,
엄마가 보고 싶고,
매일 매일이 무서웠던...
소녀들인데...
함께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도움을 주세요.
영화가 상영되면 가서 ..
보고 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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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퀸 듣다 흥분해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