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에요.^^
그동안은 온라인 품앗이로 교재를 접해보고..
쑥쑥닷컴의 날따방과 북클럽으로 계속 해오고 있거든요.
매일 북클럽, 날따방 책들 cd로 듣고 따라 읽고 워크시트 하고요.
그러다가 영어도서관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어휘는 킨더 수준이고 독해가 잘 안된다고.. 아무래도 그냥 잠수네 식으로
많이 들려주긴 했지만, 따로 짚어주진 않아서 그런지 전체 내용은 대충 알아도
문장 해석은 좀 부족하긴 해요. 초등1 과정으로 하면 될 것 같다고 하는데요.
원어민이랑 책에 대한 이야기 나누고 책 읽고 하는 게 20분 정도 된다고 해서
그 부분이 끌리네요..
이대로 엄마표로 하려니 구멍도 많을 것 같고 듣기는 하지만, 엄마가 스피킹은 안되니
원어민과 마주보고 이야기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이에요.
에고고...쑥쑥과 아이들 키우신 분들...제게 조언 좀 해주시겠어요?
영어도서관..괜찮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북클럽과 날따방만 해나가볼까나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댄싱퀸 듣다 흥분해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