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지원이도 차 넘넘 좋아해요. 지금 20개월 인데 하루 종일 하는 말중에 반 이상이 차에 관한 것일 정도구요, 다른 영어책들은 기분 좋을 때만 주로 보는데, 차에 관한 건 영어든 한글책이든 가리지 않고 잘 읽어요. > >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영어책 고르는데 참 어렵더라구요. 영어동화의 바이블처럼된 brown bear~도 별로 반응이 신통치 않더군요. > > 그 대신 Donald Crews의 "School Bus"나 DK의 "My First Trcuk Book", "Emergency"(소방차 책) 은 아주 잘 봅니다. 또 John Burningham의 "Mr. Gumpy's Outgoing"은 내용이 다른 것보다 좀 있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읽어주면 그냥 잘 쳐다보는 편입니다. > > 전 그래서 책 고를때 차가 나오나 안나오나 그런거 보고 고릅니다. 명작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아이가 보질 않으니 다 소용없더라구요. 참 영어서점에 직접 가보시면 리딩 책 종류 중에서도 차가 많이 나오는 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던데요. 전 키다리 영어샵이 가까워서 종종가는데 리딩용 페이퍼북 세일하는 것 중에서 싸게 잘 사서 보고있습니다. > > > 준원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26개월된 아들이 있는 맘입니다.... > > 싸이트에 들어와서 구경만 하다가 첨으로 도움을 청합니다... > > 아들이 차(car)를 넘 좋아해요... > > 한글 그림책중 차에 관한것은 하루에도 수십번 읽어 달라고 해서 책이 걸레가 될 정도랍니다.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이시기에 읽으면 좋아할 만한 차에 관한 영어책좀 소개 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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