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그 동안 영어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이가 말문이 무섭게 터지면서
슬슬 시작해도 좋을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아이가 아직 국어도 완전히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옴마 저건 모지?"라고 하면...국어로 대답해줘야 하나요?
영어와 함께 얘기해줘야 한나요?
책을 읽어줄때도 국어책과 영어책 어느정도 비율로 읽어줘야 하나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거부감없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노부영부터 시작하고 ,dvd 같이 병행하라고들 하시는데
그 담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엄마와 함께 영어할 수있는 공부와 놀이는 뭐가 있을까요?
dvd는 하나로티비에서 나오는 고고기글스 틀어주고 있어요.
다행히 잘 보고여
굉장히 사교적이고 사회성이 좋은 녀석이라 뭐든 노래만 나오면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립니다.
이렇게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어떤 영어환경을 꾸며주면 좋을지요?
경제력이 안되니까 정보력으로라도 아이에게 좋은환경을 제공하고싶네요..ㅋㅋ
선배님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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