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45개월)된 딸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진짜 영어에 영자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우리아이 영어교육을 제가시킨다는 건 상상도 하지 못 했던 일이 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영어만세를 구입하게 되고 돈 들인게 아까워 (뽕 빼려고) 아이랑 열심히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15개월전 인거 같애요. 근데, 의외로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거예요 두달 정도 되니까 아예 책을 외워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유아영어 관련책을 사다 봤어요. 내가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스토리하우스에 신청하게 된것도 그때였어요 그동안 비디오 코스북약간 영어동화책 나름대로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얘기를 토대로 우리아이가 좋아할 만한것을 골라서 노력했는데 어느날부터 아이가 책읽는 걸 좀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미술학원엘 보내기 시작하면서인것 같은데 아니면 엄마가 자꾸물어 봐서 그런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제가 포기하면 여태노력 한게 허사가 될거같고... 신랑은 자꾸 약올리고, 그럴 줄 알았다고 하면서 영어는 꾸준히 해야한다고 하면서(누가 모르냐고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미술학원에서 일주일에 3번 튼튼영어를 합니다. 그런데 원장닠과 담임선생님이 칭찬을 하더라구요. 영어 선생님이 연수는 영어 유치원에 당장 보내도 되겠다고 하셨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길래 잘한다고 하시는 것인지 확인할길도 없고 잘한다 하니 이참에 뭘시켜야 할것 같고....... 스토리하우스에서 온책을 읽어 주려고 하면 자기가 알아듣는 것만가져 와서 "엄마 알아듣겠어" 합니다. 그런데 아닌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어느 순간부터 아이에게 확인을 한것 같애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어유치원도 알아봤는데 마음에드는곳은 원비가 엄청나고 원비가 보통이다 싶으면 너무 학원식 같고 저와 같은고민 가지신분 없나요?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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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 글 자료사진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