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도 선물과 상장이 도착했네요^^

긴~시간동안 열심히 진행한 두 꼬맹이 정말 대견합니다^^

아직도 처음 시작은 많이 두렵고, 떨립니다..
처음 시작할때 북적이던 방이 점점 비어갈때는 외롭기도 하고요..
그러나 설레이기도 해요..
그동안 하나 하나 완주한 경험이 쌓여 있기 때문에
할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홍박샘, 쑥쑥 선생님들..
함께 완주한 친구들~쑥맘들과
한상 가득 차려놓고
맛있는 식사라도 하고 싶은 기분이예요..ㅎㅎ
눈으로라도 많~이 드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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