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를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우선 한솔ORT 1단계를 거쳐서
캐릭터에 대해서 쌓아놓고 가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뒤져보니 워크북도 인터넷으로 다운받으면 될것 같고, 스크립트도 있고 등등...
부모가이드나 워크북이 없는 책+테잎 구성도 괜찮을것 같더라고.
표지는 세월의 흔적이 있었지만 모... 내용은 전혀 하자없는 괜찮은 중고.
한솔ORT 1단계 전권 + 테이프 전체 를 27000원이라는 아주 싼 가격에 중고로 들였어.
우선 한솔ORT 1단계를 해주고~ 다음에 기관용으로 해주면 될듯...
우선 캐릭터를 만들기~
아무래도 요렇게 만들어서 놀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도치맘 까페서 얻은 키퍼네 가족들~(첨부자료)
(지니님이 올리신 원문 : http://cafe.naver.com/dochithink/9209)
우선 코팅하고~
왠지 세워두면 좋을듯 해서...
어떻게 세운다? 하고 고민하다가
지우개면 딱이겠다 싶어서 100원 짜리 지우개를 10개 사왔더니...
이런... 캐릭터가 11개다. -_-;;;
자세히 보면 Nadim이랑 Chip이 어색하게 붙어 서있어.. ㅋㅋㅋ
하나 더 사서 둘이 분리해줘야지...
요렇게 세워놓으니 딱~

게임진행하고 할때 쓰면 좋을꺼 같아서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세워놓고
클로즈업~해보면 이런식..

요 지우개야~. 지우개의 중간을 칼로 칼집을 준다음 그 사이에 코팅한 캐릭터를 끼워주면 돼.

역할놀이할때는
뒤에 찍찍이를 붙이고 나무젓가락엔 보슬이를 붙여서 활용.

요런식으로 해주면 캐릭터들도 따로 쓸 수 있고, 나무 젓가락도 많이 안 만들어도 되고~
나무 젓가락엔 절연테잎을 감아서 손에 가시도 안 찔리고, 나름 깔끔해져서 오래 쓸 수 있다고~

찍찍이 붙이면 환경판에서 놀때도 괜찮을꺼 같아서 말이야.
요렇게~~
그럼 활용하기 쉽지 않을까~?

뭐.. 여튼..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이젠 윤서한테 활용해주는 일만 남은듯해..
잘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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