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합니당...ㅜㅜ
둘째 낳기전 들어와보고 나도 열심히 배워 해주리라~~다짐했건만..ㅜㅜ 둘째가 생기는바램에~^^;;
첫째의 영어를 거의 무시하고 살았네요...ㅜㅜ 반성...~~
그러다 몇일전 노부영의 브라운베어노래를 책을 보며 혼자서 부르는걸 보고..허거덩!!!!!!했슴당.ㅠㅠ
무심한 에미 같으니라고..ㅜㅜ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니...갑자기 영어를 해줘야겠는데 머리가 뒤죽박죽이 되어집니당... 일단..지금 들려주고 있는 노부영을 들려주며 그쪽으로 계속 들려주려하는데....여기에 무엇이 보충이 되어져야할까요..
3월부터 놀이학교로 들어가게 되는데..그곳계획표를 보니 영어가 2시간씩 뮤지컬영어샘과 원어민샘,,일반영어샘 이렇게 계시더라구요. 집에선 그냥 단순히 노래만 들려주고 마는 정도였다가 그렇게 갑자기 바뀌면 넘 스트레스 받지않을까싶어..2월한달이라도 뭔가 더 준비해야할것같기도 하고....ㅠㅠ 머리 아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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