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것 같아요~~^^
오늘부터 선율이도 얇은 잠바를 하나 걸치고 학교에 갔답니다.
다음주면 추석이네요^^
어른들은 몰라도 아이들은 추석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 같아요....ㅎㅎ
선율이도 사촌형아랑 사촌동생 만나서 놀 생각에 벌써부터 날짜를 세고 있답니다.
저희집은 친정이 제주도라 친정엄마가 서울로 올라오시거든요...ㅎㅎ
그래서 부담없이 서울에서 놀러댕깁니당.
이번에는 북촌을 가볼까 하는 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당~~
오늘 11주 숙제내고 나면 이제 한권남았네요....ㅎㅎ
메기쌤과 Syd Hoff와 함께 한 12주~~~정말 기억에 마니 남을 것 같아요^^
추석전에 메기쌤 숙제 마무리하시구요
추석지나서 다른 책에서 또 만나요~~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