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저는 긴~ 연휴 뒤에 이제 정신줄 겨우 챙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난 번에 잠시 팝송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다 사라졌었지요.ㅋㅋ
박사님께서 모임터 개설에 관해 말씀하셨는데 제가 자신이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셔서...
부족한 제가 모임터를 하나 만들었어요.
이름도 참 유치하고 촌스럽습니다.
"팝송아, 친구하자."
팝송을 꼭꼭 씹어먹으면서 왠수 될 것도 아니고
편안하게 친구처럼 함께 하고 싶어서 이름은 이리 정했는데
(혼자서 정하려니 힘들었어요.ㅠㅠ)
다음에 변경가능하지 않을까요?
팝송 공부하려고 파일 사놓으셨던 분들...
그리고 함께 하고싶은 분들 모두모두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저도 예전에 모임터라고는 박사님이랑 TESOL 들을 때 숙제 제출하려고 들락날락한게 전부라
어찌 모임터를 꾸며야 할지 운영해야 할지 아직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흑흑...
우선 그저 함께 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을 만드는게 1차 목표였어요.
누군가 능력 많으신 분이 도와주시겠지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싶지만
자료 공유 문제 때문에 모임터 회원 신청을 받고 승인하는 절차를 거쳐야할 듯해요.
모임터 주소는 요기....
http://www.suksuk.co.kr/friend/club.php?club_id=popcorn
제가 내일부터 가족 여행을 가게되었어요.
여행 다녀와서 다음 주말에 승인해드릴게요~ 기다려주세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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