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쑥쑥방식으로 키우세요....

  • 용준맘
  • |
  • 2003-06-06
0

(제가 예전에 올린 글을 참고로 올립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까해서....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질문 올려주세요...) 별다르게 특별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쑥쑥맘들이 실천하시는 그런 방법이니까요... 무엇보다 저는 쑥쑥에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쑥쑥을 알게 된지 2년정도 되었고, 돌 전에는 이중언어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불안한 때도 있었는데, 쑥쑥의 여러 글들을 읽으면서 방법도 알게 되었고, 마음의 평화와 확신을 갖게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쑥쑥의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는 정말 이 어미를 수시로 놀래키고, 감동시키더군요. (output 팍팍 터져 나옵니다.) 이제 저의 아이와의 과거사를 좀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임심했을 때부터 육아에 관련한 책을 많이 읽은 편입니다. 태교의 덕일까요? 지금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것이.... 아이가 세상에 나온 이후 저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커주기를 바랬고, 그 환경을 마련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책을 조금씩 읽어 주었고, 아이 주변에 책을 깔아 놓았습니다. (주어 들은 것은 좀 많아서리...) 아이는 책을 장난감삼아 잘도 갖고 놀더군요. 지금도 최고의 장난감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18개월쯤에 book, book 하며 책을 읽어 달라고 들이 밀기 시작하더군요. 게으르고 일이 있다는 핑계로 많이는 읽어 주지 못했지만 꾸준히 조금씩 읽어 주고 있습니다. 그 즈음에 한글이 먼저라는 생각에 플레쉬카드를 사게 되었는데 글렌도만방식의 (민지사) 아주 크고 빨간 글씨의 카드였습니다. 400장 100,000원 하루에 5분~10분정도 보여 주었고, 다행히 아이는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개월수가 많이 된 아이들은 잘 안본다고 하더군요…) 어릴때 아무것도 모를 때 시작한 것이 효과를 좀 본듯하네요. 처음 카드를 보여줄땐 그림 먼저 보여 주고 뒷면의 글자를 반복해서 보여주고 읽어 주었습니다. 얼마간의 기간동안 절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테스트 받는것을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어린아이들도...) 충분히 그림을 인지하고 입으로 단어를 말할수 있을 즈음에 슬쩍 글자를 먼저 보여주며 읽어 보게했더니 너무나 많은 단어를 글자만 보고 읽었고, 다른 종이에 써도 잘 읽어내더군요. 그이후 아이는 책의 제목부터 시작해서 짧은 책을 서서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24개월정도부터.) 님들 읽기 책은 짧은 책을 선택하세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를 원하신다면. 저는 곰곰이 씨리즈 중고로 사서 보여 주었습니다. (저 알뜰하죠?) 책들이 워낙 비싸니 전집류의 한글책은 중고를 계속 사서 보여 줄랍니다. 그리고 저는 가끔 손가락으로 제목부터해서 짚어가며 읽어준 것이 효과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글씨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도 같이 즐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통글자로 시작했고, 낱글자는 전혀 가르치지 않았는데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깨우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벽에 붙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가 동요나 동화를 하나 외우면 큰 흰종이에 매직으로 써서 벽에 붙여놓고, 가끔 읽어 주기도 하고 바쁘면 그냥 잊어 버립니다. 벽에 붙이는 것 좀 지저분하긴 해도 효과있다고 봅니다. 아이가 문자와 가까이 생활속에서 만나는 거죠. 해서 물건들마다 우유팩에 빨간 매직으로 한글단어를 써서 붙여 놓곤 했는데, 요즘은 아이가 한글을 다 아는지라 영어로 대체해서 붙여 놓고 있습니다. 주변사물은 영어단어도 거의 알지만 영어 문자에 더 노출시키기 위함이죠. 아이는 동요를 요즘 아주 많이 알고, 불러대곤 합니다. **라인 싸이트를 보여주는데 오디오로 접할때보다 훨씬 빨리 흡수하더군요. 요즘 최고의 애창곡 “애국가” 랍니다. 우습죠. 부르고 다니는 모습 보노라면 우습기도 하고 엄청 재미있습니다. 그외 퐁당퐁당, 곰세마리, 따르릉, 섬집아이, 여우야 여우야, 나비야, 기타등등 너무 많습니다. 영어 동요도 많이 알았는데 요즘은 한글동요가 우세.. 한글을 그렇게 읽더니 어느 순간부터 영어단어를, 문장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28개월정도? 요즘은 런투리드 (30권 정도 있습니다.) 잘 읽고 헬로우리더도 몇권있는데 재미있게 잘 읽더군요. 문장이 짧아야 output이 팍팍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또 놀랬던 것은 아이가 고고비디오를 무척 좋아하는데 그안의 문장을 그냥 종이에 써도 읽었을 때 였습니다. 문장이 짧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전혀 강요하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관심은 많이 있습죠. 아이가 책 읽기 싫다고 하면 그만 둡니다. 님들,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그것이 정답입니다요. 그럼 한글도, 영어도 자연스럽게 읽게 됨을 제가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아이곁에 가까이 책을 두세요. 집안 쓰레기로 만들어도 좀 신경 끄시구요. 책꽂이에 예쁘게만 장식되어 있는 책 아무 소용없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 죄송~~~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33개월 어떻게 영어를 시작할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블루클루스 비디오 5세 여자아이가 좋아할지요
    • 정석맘
    • |
    • 2003-06-07
    0
  • 파닉스 조언좀...
    • 궁금맘
    • |
    • 2003-06-07
    0
  • 스토리하우스 하시는 분....
    • ttingmam
    • |
    • 2003-06-07
    0
  •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셨습니다.
    • 쟈스민
    • |
    • 2003-06-06
    0
  • 그냥 에프트 써비스 해주던걸요
    • 퐝맘
    • |
    • 2003-06-06
    0
  • 영어 동화책 어떻게 읽어주어야야 하나요?
    • 예지맘
    • |
    • 2003-06-0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주번님 버블책 어디서 구했나요?(냉무)
    • dewgrass
    • |
    • 2003-06-07
    0
  • 부탁입니다.-between the lions 노래
    • 보리빵
    • |
    • 2003-06-07
    0
  • 맥그로힐 교재 질문있어요
    • gus맘
    • |
    • 2003-06-06
    0
  • 쑥쑥방식으로 키우세요....
    • 용준맘
    • |
    • 2003-06-06
    0
  • 맥그로힐 교재 질문있어요
    • 성현모
    • |
    • 2003-06-06
    0
  • 샤샤동영상보니까...
    • 수진이모
    • |
    • 2003-06-06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