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책은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입니다.

영어책 워크싯을 통해 책의 내용이 확인되므로
한글책 워크싯에서는 아이들이 좀 더 자유로이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해보았어요.
영어로 쓰면 어렵지만...
한글로는 수월하잖아요? ^^

개구리와 두꺼비의 우정을 다루고 있는 시리즈라서
우선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는 내용을 넣었구요.
챕터별로 책의 내용과 연결시켜 자신의 생각을 적거나 그림으로 그려 넣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영어책과 한글책을 함께 읽으며....
'will power'를 '의지력'으로 번역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will power'라는 단어를 이번에 책을 읽으며 처음 접했네요. ^^;;
우리 아이들도 'will power'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합니다.
워크싯에 들어있는 내용이기도하구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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