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테솔 강의 중에 홍 박사님이 가끔 " 풀지 않은 웍싯이 너무 많다" 말씀하시곤 하셨는데..
요즘 그 진면목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웍싯 덕분에 아이들도 저도 액티비티 곁들인 스토리 북의 재미에 다시금 빠져들고 있습니다. 쑥쑥의 영어 스토리북 수업의 위용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것 말고도 아직 풀지 못하고 있는게.... 어느 정도일지..ㄷㄷㄷ
아이들을 영어 스토리 북의 재미에 빠지게 할 수 있는 컨텐츠 개발은 쑥쑥에서라면 무궁무진할 거 같습니다.
쑥쑥쟁이들의 무서운 저력과 프로페셔널 울고 갈 실력들과 커뮤니티의 고감도 터치의 매력은 영원히 눌러 앉고 싶어지게 됩니다.

Long~~ Live the SukSuk. 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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