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가래 때문에 고생하신지 수년이 된거 같아요.
특히 밤에 주무실때 가래 때문에 잠을 못주시고, 고생하셨어요.
병원도 여러군데 다니셨구요.
그러다가 지난 겨울내내 은행을 하루에 10알 내외. 구워서 드셨는데,
가래가 없어지셨다네요.
늘 가래로 고생하셔서 , 저희도 가래가 없어졌다해서 깜짝 놀랬어요.
엄마 이야기 듣고, 은행이 그렇게 좋구나, 냉동실에 묵혀있는 은행,,,먹어볼까 했더니...몽땅 썩어서 버렸네요. 아깝더라구요.
요새 건조해서인지 애들이 잘때 기침을 하네요.
가을부터 봄까지 은행을 먹여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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