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고이 뭔가 하냐면요~봄부터 지나가 하루에 한두쪽씩 읽어온 사전입니다.어려운 사전은 아니지만 어느봄날 A에서 오늘 마지막 Z를 읽었네요^^이거 다 읽으면 새 사전사주기로 했는데 사전값을 쓰고싶어 지갑이 팔랑팔랑 합니다ㅎㅎ사전을 통으로 읽히는 무자비한 엄마같지만 그저 하루 사오분씩 지나가 매일 읽도록 도와준일 밖에 하지않았으니 그렇게 무지막지한 엄마는 아니구요^^ 집에서 단어땜에 속끓일때 이런거라도하면 뭐라도 하는것같아 맘은 편합니다~예쁘장한 사전하나 맘에드는거로 사주면서 한번 시도해보는거로?^^


쑥쑥몰
체험이벤트














날따방 엄마 계획표 나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