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요 방과후 공개수업에서
가사도 못외워 더듬더듬 박자도 안 맞고 다른 엄마들의 안스러움을 한몸에 받은 엘사 ^^;;
왜 악보 안보고 했니?보고하는 것보다 멋져서요 ...ㅋ~엄마들 많은 곳에서 나가서 가는것도 대단한거니 칭찬해주세요.라고 당당히 말하는 욘석을 어찌 할까요?큰애라면 왜 그랬니 엄마가 얼마나 창피핸줄 아니 안 외운 앤 너밖에 없었다 등등 잘한 것도 없는 데 뭔 칭찬이니 아마 속사포처럼 비난을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근데 왜 둘째는 기특할까요 ?둘째라서 일까요?아님 제가 큰걸까요?지금 수영하는 모습보고 있는데 그것도 기특하네요 ^^;;큰애에게 사랑과 칭찬을^^; 다짐하며 글 남겨요~~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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