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와 달리 독일에서 영어책 구하기가 쉽지 않다던데
맞나요?? 혹시 독일에 계신분이나 아시는 분 정보 좀 주세요...
48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혹시 한국에서 사가야 할 영어책
어떤게 있을까요?? JFR 과 ORT는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것 추천좀 해주세요
다른나라와 달리 독일에서 영어책 구하기가 쉽지 않다던데
맞나요?? 혹시 독일에 계신분이나 아시는 분 정보 좀 주세요...
48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혹시 한국에서 사가야 할 영어책
어떤게 있을까요?? JFR 과 ORT는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것 추천좀 해주세요
얼마전 뒤셀도르프로 가신다고 글을 남기신 분인가요?
아이를 국제학교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다면
아이가 독일에 있는 동안의 나이를 감안해서
책을 구입하셔야 할 겁니다. 국제학교 유치원에
보낸다면 걱정할 필요 없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2-3개월에 한번씩 Book Shop를 엽니다.
설령 영어책을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라도
유로의 환율을 따져봐도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또한 한국처럼 영어책을 CD나 테이프와
같이 판매하는 곳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독일 유치원을 보낼 경우라면
이곳도 영어학원은 있으니 병행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독일어를 1년 정도 한 후에 보내는 것이
아이의 혼돈을 막을 수 있고 스트레스 덜 받을 것입니다.
우리말, 독일어, 영어를 모두 얻는 다는 것은 욕심입니다.
천천히 아이가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저의 아이도 독일 유치원에 다닌지 6개월 정도 지났을 때쯤
말문이 트이기 시작해서 유치원 내에서 진행하는 영어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두 가지 언어를 자연스럽게 터득해 나가고
있습니다.
님의 아이도 잘 적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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