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다들 거창하게 올리시는 진행기 절대 아닙니다....ㅋㅋ 낼이면 벤치마크 파닉스가 끝나가는데 첫프로젝트라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요~~~공개적으로 쓰는 다짐이랄까.... 반성이랄까....제가 쑥활동을 시작한게 작년 12월이었어요오빠의 북클럽을 시작으로 겨울방학에는 엠마가읽기방 활동이 첫시작이었죠~~~2학년이지만 알파벳도 모르는지라 학교영어가 걱정되어서 무조건 했어요그이후로 sp도 시작해서 아직도 150번대로 진행중이구요~~벤치마크 파닉스도 월요일 숙제제출하면 끝나고또 중간에 어스본 픽쳐북도 들어가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시작은 참 미미했는데 하는 것마다 성실하게 끝까지 마치고 있어서 엠마가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재밌게 하고 있네요이제 일년이니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고 낼 다음 프로젝트 책주문해야 겠어요~^^몆년뒤에 저도 쌈박한 진행기 올리고 싶네요~~~~~~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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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