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게에 올려야할 나이지만 ...올해 1학년됩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파닉스를 천천히 다져주고 싶어요 듣기의 기본을 좀 다져주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죠 나이가 있어 문자인지는 빠르지만 마더구즈나 라임북 같은 노출은 거의 못해줘서 (해주고 싶어도 이제 싫어하더군요)소리잡기 훈련을 많이 해주고 싶어서요
기본음가는 다 익히고 아직 단어조합은 잘 못하지만 sadlier phonics k단계로 하루에 10~15분쯤 진행한지 한달쯤 됐는데 starfall 에서 모르는 단어 첫소리 끝소리를 잡아내기 시작하네요 다는 아니고 아직 몇단어 안되지만 이삼주 전만 해도 많이 헷갈려했거든요
영어동화책읽기 하루 두권 정도 읽지만 소리노출의 의미는 별로 없지 싶어요 제가 읽어주는대다 우리딸은 내용에 초점을 두는지라...
영어디비디 보기는 하루 40분이상 진행중이긴 합니다 흘려듣기는 글쎄...우리딸 경우에 한정해 봤을때 그다지 의미는 없지만 꾸준히 해주려고 애는 씁니다 등하원을 차로 하니 차안에서 듣는 것까지 하면 소리노출은 40분~50분쯤 되는듯하네요
소리노출 환경은 이정도구요 ...더 해주고 싶어도 흘려듣기는 커녕 끄라고 안하면 다행이니 더 욕심 못부리는 상황입니다
여자아이인데다 영어학습에 대한 논리적 근거에 대해 여전히 납득을 못하는지라...조금씩 천천히 가는 중입니다 그래도 이제 첫음가와 마지막음가 잡아내는게 조금씩 되는거 같아서요
sadlier k단계 다 끝나가는데 mcp k로 갔다가 지금하는 sadlier A로 넘어갈까 하는데요
mcp k 오디오 구성이나 수준은 sadlier k와 비교했을 때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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