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세가 되었는데 아직 영어 알파벳도 정확히 못써요.
5세때 놀이학교에서 노부영 10권 정도 수업했고 6세때 유치원에서 파닉스 배웠는데 이번달에 W를 배워요. 답답한 마음에 ort 1+를 사서 1월부터 듣고 있어요 저의 목표는 귀가 열리는 건데 ort 읽을때 무슨 내용인지 물어봐요 저는 그냥 그림보고 어떤 내용인지 느낌만 알라고 하는데 어떻게 얘기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는 한글책 읽는 것은 좋아해 간단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은 혼자 읽습니다. 집에 오르다책이 있어서 잘 읽고 있고 이제 명작동화를 읽기 시작했어요 한글 받아쓰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제가 영어의 자신이 없어서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 어렵습니다. 영어도 한글처럼 엄마가 알파벳쓰기를 같이해야 하는지 아니면 저절로 알파벳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좋은지
ort 책을 어떻게 이용해야 더 좋은지 그리고 같이 병행하는 책은 어떤 것이 좋은지 (유치원에서 런투리드가 참고도서라 도서관에서 가끔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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