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교육 다이어리의 글을 읽어보셨나요?
안가보셨다면 한번 가셔서 쭈욱 읽어보시구요.읽어보셨다면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다시 읽을때마다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찬찬히 읽어보시면...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두 틀리구
좋아하는 것두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어떻게 영어동화책을 읽어 줘야할지,또 그외 여러 정보와 함께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컨텐츠 게시판을 가보면 다른 맘님들의 영어 동화책 읽기 노하우를
많이 배울수 있을거구요.
저는 저번에 Benny's Big Bubble이라는 책을 아이랑 읽었는데요.
아래 보이시죠? 아이의 흥미를 이끌기에 그만인 책이라 넘 좋았어요.
전, 어떤 책이든지..먼저 아이에게 책의 그림만을 보게 해요.
아이들이 그림 보는걸 좋아하잖아요.^^
무슨 뜻이었는지는 몰라도 뭔가 비눗방울 얘기라는건 미리 알아채더라구요.
다 읽은 후 비눗방울을 사 가지고 아이랑 진짜루 가지고 놀면 아이는
이런 챈트는 기억하네요.(제가 가이드북의 도움을 얻어 짧게 만든 챈트거든요.)
"Blow a bubble!!, blow a bubble!!, blow a bubble!!,후우~"
" I'm blowing.I'm blowing,I'm blowing a big bubble.후우~"
" Wow~ What a big bubble!!"
책마다 어떤 특징이 있기 마련이니 저는 이렇게 놀이 하며 하거든요.
안그러면 울 아덜 녀석 책 잘 안 읽는답니당.넵다 도망가버리죠.책 읽는거 싫어하거든요.누굴 닮아선지..^^;
쑥쑥에는 여러 도움 글이 많아요.
다른 분들의 멋진 리플도 있겠지요.^^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을까 싶구요...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지맘님의 글입니다.
> 24개월 된 딸에게 얼마전부터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데요. 영어로만 읽어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한글로 번역을 붙여야하는지 ??? 영어로만 읽어주어야 효과가 좋다고 한다고 어딘가에서 본거 같은데요. 어떻데 해야 할지요? 우리애는 영어책에는 아직 흥미를 못 느끼는것 같아 걱정이예요. 여러 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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