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근무지 이동으로 잠깐 주말부부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급하게 집 알아보고 지난주에 영종도로 이사를 왔어요..정든 곳을 정리하고 오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아빠를 매일매일 볼 수 있으니까 아이들이 업! 업! 되네요^^
아빠있는 곳이니까 다른건 생각 안하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참 좋아요..집에서 바다도 보이고 녹지가 많아 아이들에게 좋고 무엇보다 공기가 좋고 하늘이 정말 깨끗해요^^
좀있으면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시사이드파크가 오픈한다고해요..배,철도,비행기 다 가능한 영종도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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