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8일 일요일 마석 장날 풍경이에요.
저희 사는 동네에 3, 8 숫자가 들어간날 이렇게 장이 선답니다.
토, 일요일하고 숫자가 맞아 떨어지면 정말 없는거 없는 사람사는 냄새 물씬
나는 장이 크게 열리죠.
가마솥 해장국, 등갈비, 전어구이, 즉석강정, 퓨전술빵, 각종 나물, 과일,
이불, 대나무 그릇들, 강아지, 고양이, 토끼, 칠면조에 여장남자의 엿장수 가위질.....
서울에서 전철이 다니니까 3,8 숫자가 들어가면서 토, 일요일이 낀 날은
마석으로 나들이 오세요~~
장구경 끝나고 아빠와 만나서 등갈비, 멸치국수에 찌그러진 주전자 막걸리 한주전자~~
이런게 행복이겠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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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힘-4] 꾸준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