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드뎌 완성~~~~~~~
코스트코에서 들고온 빈 상자... 그 녀석을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해 만들려고했으나.. 방학틈을 타서 덩달아 함께 문닫아주신 문구사를 기다리고 기다리다..-_-; 결국 집에있는 검은 테이프로 몇번 감아주고 테이프가 넘 많이 드나 싶어서..옆에는 다 쓴 노트 앞표지를 찢어서 붙여주고 양쪽 면처리를 해준... 색상은 많은 테이프로 두르다보니 검은색과 빨간색의 무대가 만들어졌따는..^^;
일부러 잘라준것도 아닌데..너무나도 모양이 딱인 상자가 고마울뿐!! 크기도 무지 커서 차량 트렁크에 싣고 올때 울신랑의 눈치가 좀 보였다는..^^; 그래도 만들어놓고 나니 울신랑도 덩달아 휘둥그레. ㅋㅋㅋ
'내가 쫌 하자나!!" ㅋㅋㅋㅋㅋ
마무리는 해인이 이름으로 레터링! 뭐든 본인의 이름을 써서 내꺼임을 강조해주는 엄마의 버릇이 해인이꺼에도...
이히히...오늘부터 무대에서 놀아볼까함다~~ ㅋㅋㅋ
(작은 종이인형들은 스티커에서도 오리고.. 갖고있는 짱구카드에서도 오리고.. 프린트도 하고.. 코팅예정예요.. 찍찍이를 붙여서 젓가락에 붙였다떼었다하면 될것같아요.. 와인나무 상자를 활용..통도 만들어서 따로 보관안하면 보통 잃어버리고말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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