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여아와 3살남아 엄마입니다.
큰아이 위주로 거의 이름만 엄마표긴해도 dvd(까이유,티모시,기글스,리틀아인슈타인,도라,토마스싱어롱,뽀로로)이정도 보았고 한참 리틀아인슈타인에 빠져서 매일 로켓만 그리고 혼자 중얼중얼 하더니 요즘은 또 티모시에 빠졌습니다.
어디에 잘 빠지는 타입이라서 좋아하는거 하나 찾으면 그냥 계속 그것만 하라지요~
그래서 매일 보고 매일 들려주고는 꾸준히 1년정도 넘게 했어요~
위에 것들은 뭐 틀어주기만 하면 되니 어려울께 없어서 진행하고 있지만...ㅋ
책읽어주는건 어렵네요.
둘째도 한참 엄마를 찾아서 누나 책읽어 주려면 저를 아주 깔아 뭉게고...ㅠㅠ
6살이고 한글은 그냥 아직도 진행입니다.
한글을 빨리 읽으면 혼자 읽는시간이 많아서 좋긴한데..
본인이 별로 문자에는 관심이 없고 그림을 보길래 글을 읽어버리면 그림을 적게 볼거 같은맘에 그냥 제목만
읽어볼래?하는 수준이구요!
한글책은 전집을 잘 봐서 그래도 많진 않지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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