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향적인 울집 막내를 보며
이 세상 어찌 살아가나...
저리 얌전해서 사람들 속에 상처받으며 살지 않을까....
초등 저학년 학교 부모참관수업에서 너무 손을 들어 민망한 큰아이와
너무 손을 안들어 또 민망한 작은 아이를 보며....
걱정하던 차에 우연히 보게 된 책이 있습니다.

책 표지에도 언급 되었듯이
이런 인물들이 간디, 고흐,그외 워렌버핏,안철수라 합니다.
목소리 크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우세하다는 요즘 같은 시기에
경종을 울려주는 책입니다.
내향적인 아이나 부모 모두 기 팍팍 펴세요.
그들이 움직이는 세상의 영역들이 아주 큽니다.
저도 조용히 살며 세상을 움직이는
저희집 둘째를 기대해 봅니다.
조용하다고 위축되신 분
이제 여러분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는 것 잊지 마시고
홧팅요!!!!
소극적인 우리 자녀들도 홧팅요!!!
TED 에 작가의 이야기 들어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FxPeJQ8662o <클릭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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