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두돌부터 노부영과 마더구스를 시작했어요...
엄마가 잘은 못해도 일단, 영어 좋아라하고...평생 공부!! 주의거든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45개월 남아인데요, 한글책보다 영어책 더 좋아해요^^
세돌즈음 품앗이을 거의 일년간 했구요~~
요즘은...자꾸 쓰기를 하려하고, 읽으려하니, 맘대로 안되는지 좀 짜증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색칠하기로 유도하는데...아주 간단한 대화는 생활에서 유도해주는데...아이는 더 더~~원하는것 같기도해요~~
그래서 원어민 센터를 병행할까 하는데...왕복 3시간 거리에 있어요~~
아이는 멀어도 괜찮다고 다니자는데...엄마체력이 딸리네요~~
아빠와 의논끝에...그냥 여지껏 책으로, 엄마표로 이만큼 잘키워왔으니, 올한해도 그러자고...하네요~~
근데두, 맘이 접어지질않고, 갈등...잠못이뤄요~~
아이를 위해서라면 원어민 센터를 가줘야할것같은데...
거리와 시간, 또 그 외적인 불편함을 생각하면 자신없고...또 뭐든 꾸준히 해야겠기에...첫 발을 잘 내딛여야할것같아서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센터에 대한 미련.........버려야할까요??
아님, 엄마가 부지런 떨어야할까요??
선배맘님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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