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정말 화가나요가족모임이 있어 시댁식구들과 저녁먹었는데시어머닌 어쩜 그리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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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한참 됐는데도 적응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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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정말 화가나요가족모임이 있어 시댁식구들과 저녁먹었는데시어머닌 어쩜 그리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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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한참 됐는데도 적응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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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그래서.. 시월드...
저희 어머님은 저에게 다 풀고 나서.. 자기는 괜찮으니
다 잊자.. 이러세요..
그 말들이 11년동안 기억에서 맴도네요
할 도리를 완벽하게 다 하시고
하시고 싶은 말씀도 다 하세요.
버릇없이 말고 예의를 갖추어서요.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서운해요~"
"미역국 넣어 놓으셨어요? 호호호.. 이제 끓여드리지 말아야겠다.. 호호호"
참으면 홧병 생겨요.
정말 못 참겠다 싶을 때는 말씀을 하셔요..
한다고 해도 결국 효부 소리는 못 듣는게 며느리에요.
감사미샘님 능력 닿는 데까지 잘 섬기시고
그것을 넘어서는 것에 대해선 혼잣말로라도 크게
"나는 모르겠다. 여기서 더 뭘 어떻게 해. 정말 너무 하시네!!" 하면서 C부렁 거리세요.
속은 뚫려요.
사마귀와 티눈 제거엔 애기똥? 풀
♥읽기 &챕터방 #21+공지♥
9주차 숙제 검사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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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고민이 많아?
저희도 상장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