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발견을 아직도 저울질(?)하고 있는 맘입니다. 한글판이냐 영문판이냐 고민하고, 그렇다고 한글 전집을 다살까 갸우뚱해 하고, 인기있는 영문판은 품절인데 그렇다고 사고 싶지 않은걸 대충 살 수도 없고...... 1. 영문판이 여러가지 있나요?(국별? 출판사별? 아니면 또다른 기준?) 2. 스칼래스틱판은 이제 수입이 안된다고 하는데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3. 만약 스칼판이 수입이 안된다면 다른 "판"으로도 수입이 안될까요? (왜냐하면 스칼판에는 사고 싶은 단행본이 이미 많이 품절이라서...) 4. 그리고 혹시 영문판 구입하신 분중에 한글 가이드북을 받으신 분은 한글가이드북이 어느 정도(내용, 수준, 만족도 등등)인지 궁금합니다. 신이시여, 왜 저를 시험하시나이까? ㅋㅋㅋ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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